동행과 날짜, 취향 몇 가지만 고르면 동선이 자연스러운 일정을 바로 만들어 드립니다. 마음에 안 드는 장소는 카드에서 바로 바꿀 수 있어요.
궁궐과 한강, 골목과 야경이 한 도시에
바다와 시장, 언덕마을과 야경이 한 도시에
오름과 바다, 돌담과 숲이 이어지는 섬
커피 향 나는 동해, 소나무 숲과 해돋이의 도시
천년 고도의 능선과 밤의 연못, 그리고 동해
한옥 지붕 아래 비빔밥과 막걸리, 밤이면 불 켜진 성당
밤바다와 게장, 섬과 케이블카가 있는 남해 항구
상황별로 어떻게 짜면 좋은지, 교통과 숙소는 어떻게 정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부모님과 하루 다녀오는 여행에서 걷는 양을 줄이고 앉을 곳과 식사 시간을 먼저 정하는 방법, 서울과 경주 코스 예시까지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가이드아이와 2박 3일 국내 여행에서 유모차 동선과 낮잠 시간을 지키며 일정을 짜는 방법, 실내 대비 장소와 아이가 좋아하는 곳 고르는 기준을 담았습니다.
상황별 가이드비 예보를 보고 여행을 포기하기 전에 읽어 보는 글입니다. 실내 코스로 갈아타는 순서와 지역별 대체 장소, 비 오는 날 준비물을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가이드혼자 국내 여행을 갈 때 혼밥이 편한 식당을 고르는 기준과 안전 관리, 시간을 쓰는 방식, 혼자서도 사진을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가이드연인과의 1박 2일 일정에서 카페와 야경을 어디에 놓을지, 기념일 저녁은 어떻게 준비할지, 동선에 여유를 두는 요령까지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가이드네 명 이상이 함께 떠나는 주말 여행에서 예약과 식사비 분배, 서로 다른 취향을 조율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장소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여행 계획에서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은 볼거리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하루 안에 무리 없이 배치하는 일입니다. 지도를 열어 두고 이 장소와 저 장소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하나씩 재 보고, 점심은 어디쯤에서 먹어야 동선이 꼬이지 않는지 따져 보다 보면 반나절이 지나갑니다. 떠날지도는 그 계산을 대신합니다. 누구와 가는지, 며칠을 머무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만 고르면 권역별로 묶인 하루치 일정이 시간표 형태로 나옵니다.
현재 서울, 부산, 제주, 강릉, 경주, 전주, 여수 7개 지역, 장소 475곳의 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장소마다 소요 시간과 대략의 비용, 걷는 양, 실내 여부, 동행별 적합도를 정리해 두었기 때문에 부모님과 가는 날에는 걷는 양이 적은 곳으로, 비 오는 날에는 실내 위주로 일정이 달라집니다. 여행 날짜를 넣으면 그 요일에 쉬는 곳은 자동으로 빠지고 계절에 맞는 장소가 먼저 올라옵니다.
만들어진 일정은 링크 하나로 공유할 수 있고, 이미지로 저장해 메신저에 바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장소를 하나씩 바꾸거나 빼면 시간과 이동 경로가 다시 계산됩니다. 회원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